| 폴리뇨의 안젤라 성녀(+1309) -성령 |
이유경 |
2026-08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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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대림시기를 고요하게 보내고 싶고 성탄전야를 가족들과 함께 평화롭게 보내기를 갈망하지만 현실은 매우 분주하다. 그런 이들에게 1934년 성탄절에 카푸친회의 콘솔라타 베트로네수녀의 체험을 들려드린다. |
이유경 |
2026-08-18 |
6 |
| 에로니모 성인에게 하신 주님의 말씀- 나에게 너의 죄를 다오 (성탄절에 할 일) |
이유경 |
2026-08-18 |
5 |
| 하크본의 멕틸다 성녀(+1298) 에게 하신 주님의 말씀-죄와 회개 |
이유경 |
2026-08-18 |
7 |
| 성 요한 비안네와 성령 |
이유경 |
2022-06-03 |
106 |
|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성탄 구유의 의미와 가치에 관한 교황 교서 |
이유경 |
2022-01-03 |
42 |
| 구유- 재발견해야 할 복음화 활동 |
이유경 |
2022-01-03 |
18 |
| 묵주기도를 바칩시다 |
이유경 |
2019-08-09 |
112 |
|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 일화 |
이유경 |
2018-11-13 |
118 |
| 하느님을 파시나요? |
이유경 |
2018-03-15 |
123 |